플럼 갤러리아
2026 아트스펙트럼: 방이있고모든라디오가각기다른주파수를향하고있다

달의 정자·스케이트보드 형상·무너지는 집·소리·연기가 전시실과 야외 정원을 가로지릅니다.
- 장소
- 호암미술관
- 주소
-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562번길 38
- 전시 기간
- 2026.09.01 – 2026.12.27
- 관람 시간
- 화–일 10:00–18:00
- 휴관일
- 매주 월요일·1월 1일·설날·추석
- 문의
- 031-320-1801
전시 소개
달빛을 받는 정자와 스케이트보드를 탄 형상, 기울고 무너지는 집의 구조가 서로 다른 크기의 설치로 놓입니다. 유물의 목소리와 야자유의 이동 경로, 복도를 채우는 말과 연기가 물체 주변으로 번집니다.
전시실 1·2에서 시작한 동선이 야외 정원의 확장된 몸 형태까지 이어집니다. 닫힌 방의 소리와 연기, 열린 정원의 빛과 바람을 오가며 각 장면의 거리와 크기 변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달의 정자·스케이트보드 형상·무너지는 집·소리·연기와 야외 입체가 여러 감각의 장면을 구성합니다.
전시실 1·2와 야외 정원을 연결해 실내의 소리·연기에서 야외의 빛과 바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월요일과 지정 휴관일에는 쉽니다. 야외 구역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날씨와 마지막 입장 시간을 확인해 주세요.
- 전시 공간
- 전시실 1·2와 야외
- 주요 구성
- 설치·영상·소리·조각
- 입장
- 종료 1시간 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