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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 갤러리아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색선·색점·색면이 겹쳐진 풍경화와 농원 연작을 시기별로 살펴봅니다.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주소
서울 중구 세종대로 99, 덕수궁 내
전시 기간
2026.08.06 – 2026.11.08
관람 시간
화·목·금·일 10:00–18:00 / 수·토 10:00–21:00
휴관일
매주 월요일·1월 1일
문의
02-2022-0600

전시 소개

과수원과 산, 연못과 들판이 짧은 색선과 촘촘한 색점, 넓은 색면으로 겹쳐집니다. 화면 가까이에서는 붓질과 색의 층이 두드러지고, 멀리에서는 나무·물·하늘의 윤곽과 밝은 풍경의 리듬이 또렷하게 이어집니다.

1938년부터 2001년까지의 회화 120여 점과 아카이브 100여 점이 시기별로 배치됩니다. 초기 풍경에서 농원 연작으로 이동하면서 화면의 색채, 선의 밀도, 공간을 나누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회화 120여 점과 아카이브 100여 점으로 초기 풍경부터 농원 연작까지 이어지는 변화를 보여줍니다.

덕수궁관 1–4전시실에 초기 풍경화와 농원 연작을 시간순으로 배치해 색과 화면 구성의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덕수궁 입장권과 전시 관람권이 각각 필요합니다. 수·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전시 관람권
2,000원
덕수궁 입장료
1,000원 별도
수·토 18시 이후
야간 무료
작품 수
작품 120여 점

공식 관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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