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럼 갤러리아
MMCA×LG OLED 시리즈 2026: 김 크리스틴 선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

5.4×8.1m 곡면 OLED 애니메이션과 벽화가 문자와 몸짓을 서울박스에 크게 펼칩니다.
-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주소
-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 전시 기간
- 2026.07.31 – 2026.11.29
- 관람 시간
- 월·화·목·금·일 10:00–18:00 / 수·토 10:00–21:00
- 휴관일
- 1월 1일·설날·추석 / 임시휴관일
- 문의
- 02-3701-9500
전시 소개
높이 5.4m, 너비 8.1m의 곡면 OLED에서 손과 몸의 움직임을 닮은 문자 애니메이션이 이어집니다. 밝은 화면 주변의 대형 벽화와 선들이 연결되며 디지털 움직임과 고정된 흔적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한 점의 설치가 지하 1층 서울박스의 높은 천장과 열린 바닥을 크게 사용합니다. 곡면 화면의 정면과 측면을 오가며 문자의 속도, 화면 가장자리와 벽화가 만나는 위치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5.4×8.1m 곡면 OLED 애니메이션과 대형 벽화로 구성된 한 점의 설치가 문자와 몸짓을 펼칩니다.
지하 1층 서울박스의 높은 공간에 곡면 화면과 벽화를 연결해 정면과 측면에서 다르게 보이도록 구성합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수·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운영하므로 빛과 공간을 여유 있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 관람
- 무료
- 작품 수
- 1점
- 화면 크기
- 5.4×8.1m 곡면 O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