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럼 갤러리아
장-미셸 오토니엘: 사랑 안의 미로

유리 벽돌의 강과 구슬 조각, 돌과 황금 연꽃이 실내에서 달빛가든까지 이어집니다.
- 장소
- F1963 석천홀·달빛가든
- 주소
- 부산 수영구 구락로123번길 20, F1963
- 전시 기간
- 2026.08.28 – 2026.12.31
- 관람 시간
- 화–일 10:00–18:00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 문의
- 051-756-1963
전시 소개
약 2천 개의 유리 벽돌이 빛나는 강처럼 바닥을 가로지르고, 거울 같은 유리 구슬과 검은 돌이 매듭과 꽃의 형태를 이룹니다. 투명한 표면과 금빛 연꽃이 빛을 받아 주변 풍경을 잘게 반사합니다.
약 100점이 석천홀의 실내와 달빛가든의 야외에 나뉘어 놓입니다. 유리 벽돌 사이를 걷고 정원으로 이동하며 낮과 저녁의 빛, 실내 반사와 식물 사이에 놓인 조각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약 2천 개의 유리 벽돌, 유리 구슬 조각, 돌과 황금 연꽃을 포함한 약 100점이 빛을 반사합니다.
석천홀의 유리 벽돌 설치에서 달빛가든의 야외 조각으로 이어지며 실내외 빛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은 쉬고 입장은 오후 5시 30분에 마감됩니다. 야외 구역은 날씨에 따라 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작품 수
- 약 100점
- 주요 재료
- 유리 벽돌·유리 구슬·돌
- 입장
- 17: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