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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 갤러리아

세 번째 시: 에스 데블린, 다시 집으로

세 번째 시: 에스 데블린, 다시 집으로

책·거울·드로잉·빛이 건물과 정원에 이어지며 글자를 읽고 반사된 모습을 살펴보게 합니다.

장소
푸투라서울
주소
서울 종로구 북촌로 61
전시 기간
2026.08.20 – 2027.01.17
관람 시간
화–금·일 10:00–18:00 / 토 10:00–19: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문의
02-3676-1000

전시 소개

약 1만 권의 책이 벽과 통로를 이루고, 거울과 손글씨 드로잉, 무대 뒤편을 닮은 구조가 층마다 이어집니다. 책등의 색과 반사된 문장, 빛의 방향이 관람 위치에 따라 계속 다른 장면을 만듭니다.

실내의 책 구조를 지나 빛이 낮게 드는 방과 야외 정원으로 동선이 연결됩니다. 좁고 어두운 통로와 열린 정원의 크기 차이, 거울 속에서 겹쳐 보이는 글자와 식물의 윤곽을 차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약 1만 권의 책과 거울·손글씨 드로잉·빛·정원을 결합해 글자와 반사된 모습이 겹치는 장면을 구성합니다.

여러 층의 실내 통로에서 야외 정원으로 이어지며 책 벽, 거울, 빛과 식물의 크기·거리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월요일은 쉽니다. 공간 전체를 둘러보는 데 약 60–80분이 필요하며 토요일은 오후 7시까지 운영합니다.

성인
22,000원
권장 관람 시간
60–80분
전시 구성
책·거울·드로잉·빛·정원

공식 관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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