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럼 갤러리아
게오르그 바젤리츠

거꾸로 선 인물과 파편화된 신체, 독수리 형상이 회화·조각·드로잉 46점에 이어집니다.
- 장소
- 세화미술관
- 주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68, 흥국생명빌딩 2층
- 전시 기간
- 2026.08.13 – 2026.12.27
- 관람 시간
- 화–일 11:00–19:00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 문의
- 02-2002-7789
전시 소개
거꾸로 선 인물과 파편처럼 나뉜 신체, 독수리 형상이 큰 캔버스와 종이 위에 반복됩니다. 두꺼운 물감, 빠르게 그은 선, 비어 있는 바탕과 금빛 표면이 화면마다 서로 다른 밀도와 무게를 만듭니다.
회화·조각·드로잉 46점이 세 전시실에 나뉘어 놓입니다. 평면의 뒤집힌 형상과 거칠게 깎인 입체를 번갈아 보며 같은 몸의 윤곽이 재료와 크기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회화·조각·드로잉 46점에서 거꾸로 선 인물, 파편화된 신체와 독수리 형상이 다양한 표면으로 나타납니다.
1–3전시실에 평면과 입체를 교차 배치해 뒤집힌 형상, 물감의 두께와 깎인 표면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은 쉽고 입장은 오후 6시 30분에 마감됩니다. 학생·시니어 할인 대상은 증빙을 준비해 주세요.
- 성인
- 15,000원
- 청소년
- 10,000원
- 작품 수
- 회화·조각·드로잉 46점